플람스 메뉴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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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의 플람쿠헨(Flammkuchen), 프랑스어의 타르트 플람베(Tarte Flambée)는 독일과 프랑스에서 유래된 전통음식으로 장작화덕에서 직접 구워낸 쿠헨, 타르트(빵)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플람쿠헨, 타르트 플람베는 독일 남서부 지방과 그와 이웃한 프랑스 알자스 지방에서 유래한 전통 음식으로, 기본이 되는 것은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서 만든 도우입니다. 그 도우 위에 여러가지 토핑을 얹게 되는데, 전통적인 토핑 재료는 양파, 베이컨과 크림입니다. 토핑을 얹어 놓은 도우를 높은 온도에서 짧은 시간 동안 오븐에서 구워냄으로써 플람쿠헨이 완성됩니다. 원래 플람쿠헨은 장작 화덕에서 빵을 굽기 전, 그 화덕이 적정 온도에 다달았는지를 확인하고, 그 열을 이용하는 차원에서 구워졌습니다.

즉, 플람쿠헨이 너무 빨리 타버리면 장작 화덕의 온도가 내일 때까지 기다렸고, 플람쿠헨이 구워지는데 온랜 시간이 걸리면 좀 더 열을 가했다고 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Flamm(불꽃) / Kuchen(빵)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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